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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 선생은 1907년 종교위원장으로 취임하여 성경반을 집중적으로 육성하였다. 한 해만도 754명이 입신을 선서하였고 875명이 사경반에 등록하는 성황이었으며, 만국기도일에는 1,200명이 넘는 청년들이 YMCA강당에 회집하여 구원의 말씀을 들었다. 이 성경반의 지도에는 후일 이승만도 깊이 관여하고 있었으며, 대원군의 외손자 조남복도 월남의 감화로 기독교 신자가 되어 사경반을 지도하면서 의사부의 위원이 되기도 했다.

[문앞 가운데에 질레트, 이승만의 모습이 보인다]
기념사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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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성경학교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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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서울YMCA 지도자… 한일양국 YMCA 대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