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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년부터 월남선생은 서울YMCA 총무로 봉직하기 시작했다. 이때 일제는 YMCA의 황성(皇城) 두 자를 떼어 버리고 유신회 일파를 앞장세워 YMCA를 총독부 지배하에 두려고 했다. 월남은 청년들과 함께 이를 막다가 팔이 부러지기도 했다.
기념사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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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YMCA 하계간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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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1913) 초기 서울YMCA 지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