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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은 1898년 11월 4일 이상재가 16명의 동지와 함께 만민공동회에 의한 국정개혁 헌의16조를 정부에 제출한 원인으로 수구파의 모략을 받아 감옥에 갇혔을 때 그 석방을 위하여 거리에서 군중시위를 지휘했던 청년이다. 옥중 동지인 이상재, 김정식, 홍재기, 안국선, 이원긍 등은 석방 후 연못골 교회(지금의 연동교회)에서 집단 세례를 받았으며 YMCA 창립 후 YMCA운동에 헌신하게 된다.

[왼쪽부터 김정식, 안국선, 이상재, 이원긍, 김린, 이승만]
기념사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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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귀국 후 옥중 선배동지들과의 기념사진(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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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CA의 직원들 가족과 함께(1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