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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레트 황성기독교청년회 총무는 1904년 가을에 이르러 한국인 간사를 임명했는데, 김정식을 수석간사로 임명하고, 최재학을 서무간사겸 통역, 그리고 김규식, 육정수, 이교승을 교육부 간사로, 김종상을 운동부 간사로 임명하여 활발한 첫 거동을 시작하였다. 1904년은 이상재 선생이 YMCA운동에 처음 입문한 시기이다.

[뒷줄 왼쪽부터 그레그, 이상재, 질레트, 확인미상, 육정수, 김일선
앞줄 가운데 최상호, 브록크만, 김린
기념사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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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CA의 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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