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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는 한일합방(경술국치) 직후 한국교회의 기골을 해체하고 합병의 영속화를 다지는 방법으로 한국인 목사 및 교계 중진 24명을 강제모집하여 일본을 시찰(1911. 8. 2~13)하게 한 일이 있다. 이상재 선생은 이때 일본의 병기창을 구경하고 ‘오늘 동양에서 제일간다는 병기창을 구경하니 과연 일본은 동양에서 제일 강대국임을 알게 되었소. 그런데 한가지 걱정은 성경에 칼로써 일어난 자는 칼로써 망한다 했는데 일본이 그처럼 칼을 쓰다가 칼로 망할까 걱정이오’ 라는 말을 남겼다. [가운데 노인이 이상재]
기념사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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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계지도자의 일본시찰단 일행(19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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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서울YMCA 지도자… YMCA의 직원들